TV 드라마

이민정♥이병헌, 연말 자택에 발생한 대참사.."긴급 아이디어 받아요"

입력 2022-12-30 07:02:36
    • 복사완료!

[헤럴드POP=배재련 기자]이민정이 연말 집안에 곤란한 일이 생겼다.

30일 배우 이민정은 "문을 여는 공간에 딱 고만한 액자(영화포스터철제로 된거) 끼어서 문이 안 열리고 핸드폰만 넣을수있는 공간이 되어서 찍어보았…. 창문도 잠겨있어서 이 방에 진입 불가능"이라고 적었다.

이어 "아이디어를 받습니다…. 참고로 옷걸이도 사용해보고 약간 구부러져있는 철 막대도 이용해보았지만… 문은 열리지 않네요…. 문을 잘라야하는걸까요"라는 글과 함께 몇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 속에는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자택이 담겨 있다. 기가 막히게 액자가 가로막힌 방안의 모습이 안타깝다.

이민정은 이후 댓글을 통해 아이디어를 받았고 풍선을 이용해 액자를 들어올리라는 조언에 이를 실행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이민정은 영화 '스위치' 개봉을 앞두고 있다. '스위치'는 캐스팅 0순위 천만배우이자 자타공인 스캔들 메이커, 화려한 싱글 라이프를 만끽하던 톱스타 ‘박강’이 크리스마스에 인생이 180도 뒤바뀌는 순간을 맞이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은 작품이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