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RM이 소감을 밝혔다.
30일 방송된 tvN '알쓸인잡'에서는 '우리끼리 어워즈'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김영하, 김상욱, 이호, 심채경, 장항준, RM은 2022년을 돌아보는 시간을 가졌다.
먼저 '올해 10대 뉴스'에 대해 RM은 "음악 시작한 지 15년 됐는데 이제 1집을 냈다"며 "솔로로 제대로 15년 만에 데뷔하는 게 아무래도 첫 번째 뉴스일 것 같은데 예를 들어 내가 감독이라면 첫 영화로 입봉을 한 격"이라고 말했다.
이가운데 장항준 감독은 "사실 '알쓸인잡' 프로그램 자체가 10대 뉴스에 들어가지 못할 것 같다"고 했다. 이 말에 RM은 "들어 갈 것 같다"며 "전 7년만의 고정예능이기 때문에 굉장히 많은 의미가 있는데 감독님은 워낙 많은 고정을 하셨지 않냐"고 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