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떡볶이집 사장님이 한가인의 모태미모를 인정했다.
30일 방송된 JTBC 예능 프로그램 ‘손 없는 날’에서는 6화 인생은 아름다워 편이 전파를 탔다.
한가인이 어렸을 때부터 즐겨 찾았던 동네 떡볶이집 사장님은 “한가인이 다섯 살 때부터 왔다. 유치원 다니고 피아노 치러 가다가 와서 떡볶이 사 먹고. 임신했을 때 언니가 싸다 줬다”라고 전해 훈훈함을 안겼다.
신동엽은 “학창 시절에 어떤 학생이었냐”고 물었고, 사장님은 “아이고 모범생이지. 진짜 모범생이지. 친구도 별로 없었다. 공부만 했었으니까”라고 말했다. “그때도 예뻤냐”는 질문엔 “아휴 예뻤다. 걔는 고친 거 하나도 없다. 내가 증명을 해. 어렸을 때부터 자라온 거 쭉 봤으니까”라고 단호히 말해 웃음을 안겼다.
한편 ‘손 없는 날’은 짐보다 말이 많은 시끌벅적 이사 버라이어티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