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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게인TV] '미우새' 슈퍼주니어, 몸무게 부터 키까지 전원 공개...'프로필과 좀 다르네'

입력 2023-01-02 05:3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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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슈퍼주니어가 연말연시를 맞아 함께 하게됐다.

1일 밤 9시 5분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탁재훈, 김준호, 김종민이 골프를 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대화를 나누던 탁재훈, 김준호, 김종민은 골프 이야기가 나오자 티격태격했다. 결국 세 사람은 내기를 하기로 했고 탁재훈은 "나 진찌 장난 아니다"며 "이거 예능이 아니라 진짜니까 여기서 꼴찌는 방송에서 하차하라"고 했다.

이후 세 사람은 골프를 치기 시작했다. 탁재훈은 김준호에게 "최근에 재밌는 얘기를 들었다"며 "김준호가 배우 황정민과 공을 치고 망신을 당했다던데"라고 말했다.

이에 당황하던 김준호는 "황정민 형이 옆구리를 때리는데 같은 팀이었다"며 "제가 개인전은 잘한다"고 해 웃음을 자아냈다.

이어 슈퍼주니어의 키와 몸무게 공개도 그려졌다.

슈퍼주니어는 다 같이 모여 팀은 나눈 뒤 게임을 하는 등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진 사람은 벌칙을 수행하기로 했다. 그러다 신동은 '체중계 올라가기' 벌칙에 결국 걸리고 말았다.

신동의 몸무게는 110kg이 넘었다. 이는 규현이 뒤에 함께 섰기 때문이었다. 신동이 다시 재보려고 했는데 이번엔 체중계가 꺼졌다. 이후 공개된 신동의 몸무게는 108.5kg이었다.

다음 벌칙은 전 멤버 키 재기였다. 크다고 생각하는 순서대로 측정했다. 가장 먼저 잰 최시원이 183cm였고 예성은 프로필보다 2cm 작게 나와 눈길을 끌었다. 김희철은 174.8cm로 역시 프로필보다 2cm 작았다. 은혁은 172cm가 나왔다. 은혁은 말도 안 된다며 이의를 제기했고 다시 쟀지만 더 작게 나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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