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미우새' 54세에 득녀한 신현준..."코 부터 확인해"

입력 2023-01-01 21:36:46
    • 복사완료!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SBS '미운 우리새끼'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신현준이 딸을 얻었던 순간을 회상했다.

1일 방송된 SBS '미운 우리새끼'에서는 신현준의 등장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신현준에게 서장훈은 "50대인데 체력이 괜찮았냐"라고 물었다. 그러자 신현준은 54살에 얻은 딸을 언급하며 "너무 소중하다"고 했다.

그러자 신현준은 "딸인데 코가 엄마 닮았으면 해서 태어나자마자 코를 확인했는데 다행이 엄마를 닮았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또 신현준은 "이제 성별을 알 수 있는 날이었는데 초음파를 보는데 커튼 뒤에서 아내가 '고추가 있다'라고 해서 저도 보고 그냥 모른다고 이야기했다"며 "원장님은 '아이 공주님이에요'라고 하더라"라고 했다. 그러자 서장훈은 "코를 잘못 본 거 아니냐"라고 말해 모두를 폭소케 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