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김수민이 제왕절개 후유증 고백 후 근황을 전했다.
방송인 김수민은 지난 2일 "기사가 많이 나서 민망..저 이제 안 아파요.."라고 알렸다.
이어 "아픔 없이 엄마가 된 엄마는 단 한명도 없을 겁니다"며 "제왕, 자분 모두요.."라고 덧붙였다.
또한 김수민은 "세상 모든 산모분들 수고하셨고 모두 엄마에게 잘합시다!"고 강조했다.
앞서 김수민은 채널을 통해 제왕절개 후유증을 공유했다. 그는 "두통이 너무 심해져서 마취과 선생님이랑 상담을 진행했다. 하반신 마취 부작용으로 뇌척수액이 계속 빠져나가 뇌척수액압이 낮아져 두통이 생긴 경우다"고 밝혔다.
더욱이 "제왕 4일차인데도 아직 회복이 안 끝났다는게 서럽더라고요"라며 눈물을 뚝뚝 흘려 걱정을 샀다.
이러한 가운데 김수민이 자신의 브이로그가 기사화되면서 우려가 계속되자 직접 현재 상태를 공개한 것으로 보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