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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승연애2' 정현규, ♥성해은에게도 첫눈에 반했나.."첫인상은 무조건 외모"('바퀴입')

입력 2023-01-03 19:56: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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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퀴입' 유튜브 캡처
'바퀴입'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환승연애2' 정현규가 연애관을 밝혔다.

3일 유튜브 채널 '스튜디오 와플'에는 '준빈아 현규는 건들지마... 너 그러다 못 봬요... 바퀴 달린 입'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에서 정현규는 티빙 오리지널 '환승연애2' MC였던 이용진과 만났다. 이용진은 "너무 신기하다. 항상 VCR로 보다가 실제로 만나뵐 거로 상상도 못했다. 처음 본다"라며 반가워했다.

정현규는 "사람들도 많이 알아본다. 들어오는 촬영 제의가 많다. 제가 오랫동안 화제성 유지가 될 지, 비연예인이고 끼가 없다"며 이 업계에 대한 생각을 밝혔다.

'첫눈에 반한다'는 말이 말이 되는지 안 되는지에 대해 토론하기로 했다. 정현규는 "된다고 생각한다. 한 번 스쳐보더라도 계속 생각이 난다. 긴 생머리라든지 옷이라든지 생각난다. 잘 때 생각나고 그러더라"라고 말했다.

이어 "마음에 드는 사람이랑 더 알아가고 싶다. 전 계속 끝까지 직진한다. 아무래도 거절 당하면 상처이지 않나. 상대방이 내게 호감이 있는지 확인한다. 상대방이 내게 호감이 있는지 느낌이 온달까"라고 자신감을 보였다.

그러면서 "첫눈에 반하면 제가 먼저 다가간다. 상대가 부담을 느끼지 않도록 천천히 다가간다"라고 덧붙였다.

연애 상대를 보는 기준에 대해 "첫인상은 무조건 외모인데, 대부분의 사람이 그럴거다. 만나면 더 깨는 사람이 있고, 만나면 더 알아가고 싶은 사람이 있다. 저는 성격이 더 중요하다. 티키타카가 안 맞으면 연애가 약간 일처럼 된다"라고 이야기했다.

끝으로 정현규는 "예능을 처음 나온 거다. 최대한 즐기려고 하고 있다. 너무 즐겁고 재미있었다. 오디오가 비질 않아서 재미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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