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박신혜가 새해인사를 남겼다.
배우 박신혜는 지난 2일 "사랑하는 나의 그대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라고 전했다.
이어 "여러분이 원하고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그대들이 늘 행복하고 건강하기를"이라고 기원했다.
그러면서 "곧 만나요 내 사랑들 보고 싶어요"라고 덧붙였다.
한편 박신혜는 배우 최태준과 4년 열애 끝에 지난해 1월 결혼, 부부의 연을 맺었다. 박신혜는 "긴 시간 저의 버팀목이 되어 주었고, 인간 박신혜의 부족한 모습들까지 감싸 주었던 사람과 부부로서의 삶을 시작하려고 한다"며 "아직 너무 초반이라 말씀드리기 조심스럽지만, 결혼을 준비하는 과정에서 소중한 생명이 찾아왔다. 가정을 이루고 나서도 여러분께 좋은 모습 보여드리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또 그해 5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새 드라마 '닥터 슬럼프' 출연을 검토 중이다.
-다음은 박신혜 글 전문.
사랑하는 나의 그대들 늦었지만 새해 복 많이 받아요 여러분이 원하고 소망하는 일들이 이루어지기를 그리고 내가 사랑하는 그대들이 늘 행복하고 건강하기를
곧 만나요 내 사랑들 보고 싶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