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최준희가 화려한 미모를 담은 근황을 공개해 화제다.
3일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인 최준희는 "2023 첫 촬영"이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최준희는 단아한 한복을 입은 채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전하고 있는 모습. 어머니 고 최진실을 닮은 화려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故 최진실의 딸 최준희는 작가 데뷔를 앞두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또한 최근 소속사 와이블 룸과 전속계약을 해지했다.
또 최준희는 44kg 감량으로 화제가 된 바 있으며, 현재 비연예인 남자 친구와 공개 열애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