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이찬원이 좋은 운세에 크게 기뻐했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톡파원 25시' 홍콩 톡파원 박예슬이 역술가를 찾아간 모습이 펼쳐졌다.
경력 25년의 역술가는 타로 카드로 이찬원의 새해 운세를 봤다.
역술가는 에너지와 자신감 넘치는 새해를 예상했다. 역술가는 "올해 엄청 승승장구할 것"이라고 했다.
스튜디오에서 VCR을 통해 해당 영상을 본 이찬원은 "OK"라고 했고, 김숙은"축하한다"라고 했다.
계속된 영상에서 경력 15년의 또 다른 역술가는 이찬원의 관상을 봤을 때 최소 30년 운이 폭발한다고 전했다.
이찬원은 "30년"이라며 크게 환호했다. 이찬원은 "환갑 때까지 걱정 없겠다"라며 좋아했다.
역술가는 넓은 이마가 길운 통로라고 했다. 이에 이찬원은 "이마 엄청 넓다. 저 진짜 넓다"라고 목소리를 높였다.
역술가는 좋은 운을 위해서 앞머리 꼭 까야한다고 주장했다.
전현무는 지금 앞머리를 열어보라고 했고, 이찬원은 김숙의 도움을 받아 앞머리를 수정했다. 김숙은 "일단 5년 치 열어놓고"라고 했다.
이외에 전현무는 올해 돈을 많이 벌 것이라는 말을 들었다. 하지만 돈이 금방 날아갈 수도 있다는 얘기가 덧붙여져 폭소를 불렀다.
또 전현무는 주변에 여자가 많은 관상이라고 한다.
이 같은 역술가들의 얘기에 시청자들은 큰 흥미를 표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