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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팝업★]홀로 YG 남은 지드래곤, 이적한 태양 새출발 응원‥여전한 빅뱅 우정

입력 2023-01-03 19: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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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양, 지드래곤/사진=헤럴드POP DB
태양, 지드래곤/사진=헤럴드POP DB

[헤럴드POP=김나율기자]홀로 YG에 남은 지드래곤이 더블랙레이블로 이적한 태양을 응원하며 여전한 빅뱅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3일 지드래곤은 자신의 채널에 더블랙레이블 채널에 올라온 태양의 사진을 공유했다. 지드래곤은 사진과 함께 "Nothing new under the sun(태양 아래 새로운 건 아무것도 없다)"라는 글을 남기며 태양을 응원했다.

또 지드래곤은 "TAEYANG"이라는 글과 함께 함께 하늘을 올려다보는 지드래곤, 태양의 사진을 게재하며 힘을 실었다. 빅뱅 멤버로서 여전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다.

현재 빅뱅 멤버 중 지드래곤을 제외한 나머지 멤버들은 모두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지난해 2월, 탑은 개인활동 영역을 넓히고 싶다며 가장 먼저 소속사를 나왔다.

이후 태양은 YG 관계회사인 더블랙레이블으로 이적해 새로운 출발을 예고했다. 태양은 떠나면서도 "빅뱅 멤버라는 점에는 변함없다"고 강조했다.

대성 역시 YG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대성은 "새로운 모험을 떠나려고 한다"며 소속사를 나갔다. 결국 지드래곤만 유일하게 YG엔터테인먼트에 남게 되었다.

태양은 더블랙레이블 이적 후 새출발을 예고했다. 더블랙레이블은 태양의 새출발을 알리는 프로필을 공개하는 등 달라진 모습을 보여줬다. 이에 같은 소속사는 아니지만, 지드래곤이 응원의 말을 전한 것.

지드래곤도 활동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지드래곤은 앨범을 준비 중이라며 다양한 활동으로 찾아뵐 것을 예고했다.

따로 또 같이 함께하게 된 빅뱅. 여전한 우정을 보여주고 있는 가운데, 빅뱅의 향후 활동이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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