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김지호가 놀라운 유연성을 자랑했다.
5일 배우 김지호는 개인 채널에 "오늘도 고요히 수련 마무리"라고 적었다.
이어 "조금씩 새로운 동작들. 다다라지 못하는 아사나에선 고요히 머물며 호흡. 그리고 내 몸을 바라본다. 이런 작업들이 참 재미있고 좋다. 평상시에도 급하거나 어려울 때 잠시 고요하며 바라볼 수 있으면 참 좋을 텐데. 그 날을 위해 오늘도 몸과 마음 구련"이라고 이야기하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김지호가 요가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겼다. 몸이 거의 반으로 접힐 정도인 자유자재의 유연성이 놀라움을 자아낸다. 그의 꾸준한 요가와 관리 일상은 물론 이를 통해 만든 건강한 몸매까지 감탄을 더한다.
한편 김지호는 지난 2001년 배우 김호진과 결혼해 슬하에 딸을 한 명 두고 있다. 김지호는 지난해 영화 '발신제한'에 출연한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