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오마이걸의 유아가 매물을 찾는다.
MBC '구해줘! 홈즈' 방송에서는 반려토끼와 함께 살 집을 구하는 예비부부가 의뢰인으로 등장한다. 현재 예비부부는 자식 같은 토끼 두 마리와 함께 살기 위해 야외공간을 필요로 했다.
유아는 오랜 숙소생활로 독립생활을 경험해 본 적은 없다고 고백한다. 그는 “만약 독립을 하게 된다면, 층고가 높은 집을 원하며, 테라스와 호화스러운 욕조가 있었으면 좋겠다.”고 밝혀 이목을 집중 시킨다.
유아는 양세형과 함께 광주시 초월읍으로 향한다. 아름다운 뷰에 마음이 뺏긴 유아는 자연을 배경으로 자신의 솔로 데뷔곡 ‘숲의 아이’를 선보인다.
사진=MBC 제공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