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문가영, 예뻐도 셀카 불만족은 국룰 "마음에 안들어 내 사진"(키이스트)

입력 2023-01-06 16:59: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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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이미지 기자] 문가영의 제작발표회 준비 과정이 공개됐다.

배우 문가영의 소속사 키이스트 측은 지난 5일 채널을 통해 '문가영에게 고프로를 줘봤다 VLOG'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문가영은 JTBC 수목드라마 '사랑의 이해' 제작발표회 참석을 위해 샵에 도착, "제 루틴은 오자마자 무슨 간식이 있나 살펴보는 거다. 먹을게 없네"라고 아쉬워했다.

이어 "등이 포인트인데 등이 보일 일이 거의 없네"라고 룩의 포인트를 설명했다.

이후 문가영은 셀카를 열심히 찍더니 "마음에 안 들어, 내 사진"이라고 입술을 삐죽거렸다.

스태프는 "오늘 찍은 사진 왜 마음에 안 드냐? 예쁜데?"라고 물었고, 문가영은 "뭔가..몰라. 그 느낌이 없지. 느낌적 느낌, 이거다 싶은"이라고 털어놨다.

그러면서 "제가 한 번 잘 찍어서 올려보겠다"면서도 "나쁘지 않은 거 같기도 하고"라고 덧붙였다.

뿐만 아니라 문가영은 "등이 포인트인데 등이 보이질 않는다. 등이 안 보이네"라고 강조하더니 완벽한 뒤태를 보여줘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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