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전 스피드스케이팅 선수 박승희가 출산이 임박했음을 알렸다.
지난 5일 박승희는 만삭의 D라인을 공개했다.
그러면서 박승희는 "조만간인 것 같은데 언제 나올래 엄금복"이라고 했다. 박승희는 "하루하루 긴장상태"라고 덧붙였다.
또 박승희는 "오늘도 15층까지 계단 오르기 왕복 2번"이라고 전했다. 박승희는 순산을 위해 고구마를 먹기도 했다.
한편 박승희는 지난 2021년 4월 5세 연상의 패션 브랜드 사업가와 결혼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