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더 퀸즈' 박세리, 레전드와 함께하는 女 골퍼들의 도전.."모든 걸 걸었다"

입력 2023-01-06 13:49: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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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여성 골퍼들의 도전이 시작된다.

오는 8일 오후 5시 40분 첫 방송되는 TV CHOSUN ‘더 퀸즈’에서는 꿈의 무대 LPGA의 관문인 EPSON TOUR를 향한 여성 골퍼들의 열띤 경쟁이 펼쳐진다.

TV CHOSUN ‘더 퀸즈’는 골프계의 살아있는 전설 박세리의 진두지휘하에 LPGA 관문 투어(엡손투어) 출전권을 걸고 펼치는 골프 서바이벌 프로그램이다. 박세리는 “모든 걸 걸고 함께 하겠다”는 포부를 전했다.

멘토 박세리와 MC 이특, 장성규의 첫 회동이 그려진다. 세 사람은 자존심을 건 골프 대결을 펼친다.

한편 TV CHOSUN ‘더 퀸즈’는 오는 8일 오후 5시 40분에 방송된다.

사진 제공=TV CHOSUN '더 퀸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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