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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 현 소속사 프레인TPC와 재계약 "차기작 고심중"[공식입장]

입력 2023-01-06 09:25: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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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세영/사진=MBC
이세영/사진=MBC

[헤럴드POP=김지혜 기자] 배우 이세영이 현 소속사인 프레인TPC와 재계약을 체결하며 활발한 활동을 예고했다.

6일 프레인 TPC 측에 따르면 이세영은 지난 2014년 인연을 맺은 프레인TPC와 재계약을 체결했다.

이세영은 영화 '호텔 레이크', '수성못', '피끓는 청춘' 등과 드라마 ‘월계수 양복점’, ‘화유기’, '카이로스', '메모리스트', '의사 요한' 등을 통해 성장 그 이상의 활약을 선보여 왔다. 특히 2021년 ‘옷소매 붉은 끝동’에서 성덕임 역을 맡아 신드롬급 인기를 견인하며 연기력과 화제성을 동시에 증명하며 화려한 기록들을 남겼다.

단아한 성덕임 그 자체였던 이세영은지난해 KBS2 ‘법대로 사랑하라’를 통해 4차원 변호사로 180도 변신해 또 한번 시청자들에게 강렬한 인상을 남겼다. 이 작품에서 사랑스러우면서도 정의감 넘치는 김유리 역을 맡은 이세영은 ‘강강약약’ 매력으로 이세영표 로코를 탄생시켰다.

이세영은 현재 광고 일정들을 소화하며 차기작을 신중히 고심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프레인TPC에는 곽민규, 김가은, 김무열, 김범수, 김신비, 김현준, 류승룡, 박용우, 박지영, 박형수, 엄태구, 오연아, 오정세, 원현준, 윤승아, 이규성, 이세영, 이소희, 이준, 이화겸, 조은지, 최명빈, 하서윤, 한다솔이 소속돼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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