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알쓸인잡' 심채경이 말하는 미래 우주 이야기..."외교부에서 연구를"

입력 2023-01-06 21:32:47
    • 복사완료!

tvN '알쓸인잡' 캡처
tvN '알쓸인잡' 캡처

[헤럴드POP=임채령 기자] 미래에 대한 토론으로 뜨거웠다.

6일 방송된 tvN '알쓸인잡'에서는 화성에서 살 수 있을지에 대한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채경은 화성 이주에 대한 이야기를 나누다가 "행성 이주는 먼 미래의 이야기일수 있지만 실제로 이뤄진다는 것을 가정해 외교부에서 연구를 한 적이 있다"고 말해 눈길을 끌었다.

외교부에서 행성 이주를 연구를 하냐는 질문에 심채경은 "현재 지구 밖의 것들에 대해 소유권을 주장할 수 없지만 미래에는 다른 형태의 소유권이 등장할 것이다"고 말했다.

그러면서 "외교부가 진행했던 연구에 고용된 전문가가 SF소설가 배명훈이다"라고 했다. 이에 멤버들은 먼 훗날 학생들은 과학시간에 배명훈에 대해 배워야 하냐면서 웃었다. 배명훈은 외교학을 전공한 데다 SF소설을 집필하며 외계 행성의 환경에 잘 알고 있는 작가였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