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8형제 중 다섯 째로 태어난 문희경에겐 어렸을 때부터 밥상은 전쟁터였다.
6일 방송된 TV조선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에서는 배우 문희경에 게스트로 출연했다.
허영만은 대게를 더 많이 먹을 걸 그랬다며 아쉬워하는 문희경에 “체격도 크지 않으면서 뭐 그렇게 식탐이 많냐”라고 신기해했다.
이에 문희경은 “어릴 때부터 형제 많은 집에서 자랐다”라면서 “8형제다. 아들 낳으려고 하다가 딸만 여섯 낳았다. 2남 6녀다”라고 식탐이 강한 이유를 밝혔다.
한편 ‘식객 허영만의 백반기행’은 식객 허영만이 소박한 동네 밥상에서 진정한 맛의 의미와 가치를 찾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