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원해선 기자] 문세윤이 딘딘이 월드컵을 언급했다.
8일 방송된 KBS 2TV 예능 프로그램 ‘1박2일 시즌4’에서는 여행을 떠난 멤버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문세윤, 딘딘, 나인우는 야외 취침을 했다. 가운데에 누운 문세윤을 중심으로 나인우, 딘딘이 이불 뺏기를 했고, 문세윤은 딘딘에 “형은 네가 체구가 작다고 불리하다고 생각하지 않아”라고 말했다.
이어 “축구 봤지?”라면서 “포르투갈 잡았잖아. 언더독이란 없어 프로의 세계에”라고 월드컵을 언급했다. 딘딘은 나인우에게 끌려갔고, 결국 나인우의 승리가 됐다. 한편 ‘1박2일 시즌4’는 우리가 알고 있는, 우리가 알지 못하는 아름다운 우리나라를 유쾌한 여섯 남자와 함께 1박 2일 여행을 떠나는 프로그램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