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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싱글맘' 김나영, 子 신우 고민에 깜짝 놀란 이유.."지옥 갈지 천국 갈지 걱정해"('노필터TV')

입력 2023-01-08 22:39: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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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나영 유튜브 캡처
김나영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방송인 김나영이 따뜻한 엄마의 모습을 보여줬다.

8일 김나영은 유튜브 채널 '김나영의 nofilterTV'에 '그냥 걸었어 신우 이준이와 함께! 6세 8세와의 데이트 브이로그'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김나영은 아들 신우, 이준이의 춤을 보며 "너무 귀엽다"라고 했다. 김나영은 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며 이야기를 나눴다.

김나영은 "너도 부담스러운 게 있니?"라고 물었고, 신우는 "부담스러운 게 아니라, 천국에 갈 지 지옥에 갈 지 걱정해"라고 말했다. 김나영은 "넌 멀었는데 뭘 그런 걸 걱정해. 가려면 멀었어"라고 했다.

주말에는 아들들과 데이트했다. 김나영은 중국집에 갔다. 중국집에서 짜장면을 먹은 김나영은 카페로 향했다.

김나영은 "서울에서 제일 좋아하는 카페다. 오픈런 할 때만 들어갈 수 있다. 사람이 너무 많다"라고 했다. 김나영은 신우에게 휴대전화를 건네며 "사진 찍어줄 수 있어?"라고 했다. 신우는 엄마의 SNS 사진을 찍어주기 위해 열심히 촬영했다.

김나영은 마음에 드는 사진을 발견했고, 신우는 "그건 내가 삭제해야지"라며 장난쳤다. 김나영은 카페에서 아들들과 장난치며 놀았다.

이어 이순신 광장으로 향했다. 이순신 장군 박물관에서 신우와 다툰 김나영은 "급하게 집으로 왔다. 집이 제일 편한 것 같다"고 말했다.

김나영은 신우와 극적으로 화해하고 신우가 만든 덫 통과하기 놀이를 함께했다. 김나영은 아이들과 놀며 애정을 드러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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