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홍현희♥' 제이쓴, 육아도 잘하는 사랑꾼 "어깨에 항상 분유냄새"

입력 2023-01-08 04:53:17
    • 복사완료!

[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제이쓴이 아빠로서의 육아 일상을 공유했다.

방송인 홍현희의 남편인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은 최근 "얘 때문에 어깨에 항상 분유냄새 가득"이라고 전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아들 준범이를 품에 꼭 안고 있는 제이쓴의 모습이 담겨 있다.

무엇보다 출산 후 빠르게 복귀한 홍현희 대신 육아에 집중하고 있는 제이쓴이 분유 냄새가 가득하고 털어놓자 육아 중인 많은 엄마들의 공감을 샀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현재 KBS 2TV 예능 프로그램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하고 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