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야구선수 황재균이 저녁 홈파티를 즐겼다.
9일 황재균은 자신의 채널에 스테이크 사진을 게재했다. 황재균은 사진과 함께 "저녁 홈파티"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먹기 좋게 썰린 스테이크와 곁들여 먹을 채소 등 한상차림이 보인다. 홈파티를 하기 위해 맛있는 음식들을 준비한 듯하다.
또 테이블에는 8개의 식기가 놓여있어 누가 오는지 궁금증을 자아낸다. 황재균이 지연과 함께 신혼집에서 홈파티를 여는 것인지 궁금하게 만든다.
한편 황재균은 지연과 지난해 12월 결혼해 신혼을 즐기고 있다. 현재 지연은 영화 '강남좀비'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