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박서현기자] 새신랑 고우림이 미주 투어와 관련 언급했다.
11일 SBS파워FM '최화정의 파워타임(이하 '최파타')'에서는 포레스텔라가 출연했다.
이날 최화정은 고우림에게 "새신랑부터 인사하자"며 "결혼 늦었지만 축하드린다. 아직 이런 얘기 많이 받으시죠?"라고 인사했다. 이에 고우림은 쑥스럽게 웃으며 "아직 얼마 안됐다보니 축하를 많이 받고 있다"고 답했다.
포레스텔라는 북미 투어를 앞두고 있다. 최화정의 "신혼인데 어떡하냐"는 짓궂은 질문에 고우림은 "저희 단독 콘서트를 외국에서 하는건 처음이다. 가고 싶어하는 나라 미국에서 5개도시를 간다. 너무 좋을 것 같아서 기대가 되고 떨린다"면서 "(김연아는)한국에 있을 것 같다. 합류는 없고 아마 일할 때는 저희 팀끼리 다닐 것 같다"고 각자 바쁠 것이라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