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전소민이 억울함을 토로했다.
12일 방송된 tvN '스킵' 5회에서는 다채로운 직업의 매력 남녀 8인이 출연했다.
새해 인사를 나누며 오프닝 준비를 하던 유재석은 "10시다. 칼같이 시작해야지"라고 말했다. 이에 넉살은 "그런데 면도는 왜 대충 하시냐"고 농담을 건넸다.
그러자 전소민은 "레이저 제모 해 보시라. 아프지 않다"며 제모를 권했다. 유재석은 거부했지만 전소민이 계속해서 제모를 권하자 전소민에게 "네 수염이나 깎아라"며 놀리기 시작했다.
이에 전소민은 "저 수염 없다. 깨끗하다"며 당황했다. 이어 전소민은 "이거 시청자분들이 오해하신다. 다시 말해달라"며 억울함을 호소해 웃음을 자아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