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배우 이세영이 키와 몸무게를 공개했다.
지난 16일 이세영은 자신의 채널에 키와 몸무게가 적힌 사진을 게재했다. 이세영은 사진과 함께 "충격적"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에는 이세영의 키와 몸무게가 160cm에 51kg라고 적혀있다. 이세영의 프로필상 키는 163cm로, 무려 3cm나 키가 작게 측정됐다.
이에 이세영은 자신의 키와 몸무게 결과를 보고 충격받은 모습이다. 이세영은 160cm에 51kg으로 마른 몸매를 보여주고 있다.
한편 이세영은 KBS 2TV 월화드라마 '법대로 사랑하라'에서 극 중 뛰어난 외모를 자랑하지만 불의를 보면 못 참는 불같은 성격을 지닌 4차원 변호사이자 세입자 김유리 역을 맡은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