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일타스캔들' 전도연, 母 교통사고 사망→조카 노윤서 엄마됐다

입력 2023-01-15 21:35: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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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vN ‘일타 스캔들’ 방송화면 캡처
tvN ‘일타 스캔들’ 방송화면 캡처

[헤럴드POP=원해선 기자] 이봉련이 전도연을 위로했다.

15일 방송된 tvN 주말드라마 ‘일타 스캔들’에서는 남행선(전도연 분)과 최치열(정경호 분)의 재회가 그려졌다.

김영주(이봉련 분)는 모친을 여의고 아픈 동생과 언니가 버리고 간 조카를 책임지며 국가대표까지 포기하고 가장이 된 남행선을 안타까워했다.

김영주는 “누가 너한테 돌만 던져봐. 내가 확 조져버릴 라니까”라고 흥분했고, 김영주는 “나 좀 심쿵했다 방금”라며 웃었다. 김영주는 “진심이야. 다 너처럼은 못해. 나는 진짜 존경해”라고 진심을 전했다.

한편 ‘일타 스캔들’은 사교육 전쟁터에서 펼쳐지는 국가대표 반찬가게 열혈 사장과 대한민국 수학 일타 강사의 달콤 쌉싸름한 로맨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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