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안소희가 외모에 대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17일 매거진 얼루어 코리아 유튜브 채널에 안소희의 인터뷰 영상이 게재됐다.
영상 속 안소희는 자신의 여러 아이템을 소개했다. 그러던 중 안소희는 앞머리 롤을 꺼내 보였다.
안소희는 "이거는 매일매일 제 앞머리와 한 몸이었던, 제 이마와 한 몸이었던 아이템"이라고 했다.
안소희는 "tvN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즌1의 종아와 시즌2의 종아의 차이를 보자면 비주얼적으로 앞머리가 생겼다"라고 했다.
그는 "종아 캐릭터를 위해서 앞머리를 자르면서 이 헤어롤을 사용하게 됐는데 되게 귀엽더라. 그래서 6개월 동안 정말 자주 썼던 아이템"이라고 얘기했다.
이후 안소희는 "덮소희 VS 깐소희 선택한다면?"이라는 질문에 "둘 다 괜찮은 것 같은데?"라며 웃어 보였다.
그러면서 안소희는 "요즘에는 앞머리를 냈으니까 앞머리를 평상시에도 좀 내고 다니려고 한다"라며 "괜찮은 것 같더라"라고 했다.
또 안소희는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즌2에서 종아가 착용했던 안경을 소개했다.
실제 시력에 대한 질문에 안소희는 "0.4?"라고 답했다.
안소희는 "실제로도 시력이 그렇게 좋은 편은 아니어서 영화, 드라마, 책 볼 때는 제 개인 안경을 쓰기도 한다"라고 전했다.
한편 '미씽: 그들이 있었다' 시즌2는 사라진 사람들, 새로운 영혼 마을. 그들의 간절함에 오지랖 재발동한 '영혼 보는 콤비'의 판타지 추적극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