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조은미 기자]배우 추자현이 팬들과 만났다.
20일 추자현은 "한국에서 팬들과의 첫 만남~~ 진짜로 다시 태어난 느낌 ! 오늘 생일 맞네~~ㅎㅎ 얘들아 고마워~~ 언니가 인스타 열심히 해볼게ㅎㅎ"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팬미팅에서 만난 팬들이 나오도록 거울 셀카를 찍고 있는 추자현의 모습이 담겨있다.
얼굴 가득 미소를 짓고 있는 추자현의 행복한 표정이 훈훈함을 자아낸다.
한편 추자현은 최근 넷플릭스 '수리남', tvN 드라마 '작은 아씨들' 등에서 임팩트 있는 활약을 펼쳤다.
또 추자현은 지난 2012년 중국 드라마 '마랄 여우적 행복시광'으로 인연을 맺은 중국 배우 우효광과 2017년 결혼해 이듬해 아들을 낳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