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유진기자]장윤정이 승리한 곽지은에게 조언했다.
21일 방송된 KBS 2TV ‘불후의 명곡’ 590회에서는 'RE:PLAY 장윤정' 특집이 방송됐다. 이번 특집은 국민가수 장윤정이 직접 기획했다.
김나희VS곽지은이 경연을 펼치게 됐다. 장윤정이 노래 부를 순서를 직접 뽑았고, 김나희가 1절을 부르게 됐다. 애절하게 노래를 부른 두 사람은 긴장된 모습으로 무대를 마쳤다.
곽지은은 "부르기 너무 힘들었다"며 "이 노래에 정이 떨어졌을 정도로 힘들었다"고 솔직하게 밝혔다.
김나희와 곽지은 중 곽지은이 승리하며 '기억'이라는 곡을 마음대로 쓸 수 있게 됐다. 장윤정은 곽지은에게 "좋은 곡 망치지 말고 잘 쓰거라"라며 축하와 동시에 농담을 건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