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 이이경의 촉이 발동했다.
21일 방송된 MBC '놀면 뭐하니?'에서는 '놀뭐 경찰서' 특집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유재석이 있는 형사 1팀이 하하가 있는 2팀 보다 앞서고 있는 가운데 하하 팀은 옥상 위에 남아 있는 차량을 수색했다. 하하 팀은 쓰레기 봉투를 뒤져 한 영수증을 발견했다.
이때 이이경은 차 안을 수색했고 이곳에서 장어 식당 명함과 한 지도를 발견했다. 장어 가게는 찢어진 지도의 위치와 일치했고 이들은 곧바로 장어 식당으로 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