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심으뜸이 생리 직전 상황에 대해 얘기했다.
20일 심으뜸은 자신의 채널을 통해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시간을 가졌다.
그러던 중 한 누리꾼은 "되게 바쁘시잖아요. 스케줄 관리는 어떻게 하시고, 평균 수면시간은 어떻게 되시나요?"라고 질문했다.
심으뜸은 "하루에 스케줄 정리만 1~2시간씩 할애하는 것 같아요. 한 달/2주/1주/하루 이틀/1시간 단위로 타이트하게 스케줄 관리하는 편(이래야 오늘 해야 할 일을 다 쳐낼 수 있음)"이라고 했다.
이어 심으뜸은 "수면시간은 매주 다르지만 어떡해서든 6시간 채우려고 노력해요. 하지만 이번 주 평균 4~5시간?"이라고 했다.
그러면서 심으뜸은 "몸이 너무 힘든 날에는(배란주기, 생리 직전) 눈을 못 뜰 정도로 피곤해해서 8시간 이상 무조건 채웁니다"라고 밝혔다.
한편 심으뜸은 지난 2018년 9월 4세 연상 피트니스 법인회사 대표이사와 결혼했다.
심으뜸은 최근 SBS '골 때리는 그녀들'에 합류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