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태계일주’ “진짜 광기”…기안, 우유니 마을 주저앉아 시멘트 먹방→소금 벽 양치 ‘폭소’

입력 2023-01-22 17:24:38
    • 복사완료!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사진=MBC 방송 화면 캡쳐

[헤럴드POP=정한비 기자] 기안이 또 한 번 기행을 보여줬다.

22일 오후 방송된 MBC예능프로그램 ‘태어난 김에 세계일주’에서는 우유니 마을에 도착한 세 여행자의 모습이 전파를 탔다.

세 사람은 라파스에서부터 버스로 9시간을 달린 끝에 드디어 우유니 마을에 도착했다. “굉장히 황량했다. 남미에서 갔던 곳 중 가장 외국 같았다”는 이시언의 첫인상에 빠니보틀은 “한국에서는 볼 수 없는 풍경”이라며 “저는 우유니를 좋아하는데 이번엔 이 멋진 곳을 다른 사람과 함께 와서 감정을 공유할 수 있다는 게 좋았다”는 소감으로 형들을 놀라게 했다.

그런가 하면 기안84는 “소문대로 도시가 소금에 절여져 있는지 확인을 해보겠다”며 갑자기 길바닥에 앉아 손가락으로 바닥을 여기저기 찔러본 후 입으로 가져갔다. “이게 내 손 때문에 짭짤한 건지 바닥 때문에 짭짤한 건지 모르겠다”고 고개를 갸웃하는 기안의 모습에 장도연은 “시멘트 바닥 아니야?”라고 의아해 했다. 이시언은 “진짜 광기 어린 것 같다”며 폭소했고 “마을의 모든 것들 것 다 소금으로 돼있는 줄 알았다”는 기안의 오해에 모두 “아, 과자마을처럼?”이라며 웃었다. 기안은 이에 그치지 않고 소금호텔에 도착하자마자 소금 벽을 찍어 먹으며 양치질 하듯 이를 문지르는 기행을 보여줬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