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홍현희♥제이쓴 子, 똘망똘망 미남..갈수록 더 잘생겼네

입력 2023-01-21 04: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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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지혜 기자] 제이쓴이 아들 똥별이와 함께 보내는 일상을 공개했다.

20일 인테리어 디자이너이자 방송인 제이쓴은 "저 똥별쓰 두짤인디여. 오늘 슈돌에 저 나온대영 헤헤"이라고 이야기하며 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홍현희, 제이쓴 부부의 아들 똥별이가 담겨있다. 눈을 크게 뜨고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는 똥별이는 엄마 아빠를 골고루 닮은 귀여운 얼굴로 눈길을 끌고 있다.

특히 똘망똘망한 눈부터 또렷한 이목구비까지 벌써부터 잘생긴 비주얼이 돋보여 랜선 이모, 삼촌 누리꾼들의 호응을 불러모으고 있다.

한편 제이쓴은 지난 2018년 홍현희와 결혼, 부부의 연을 맺은 바 있다. 이들 부부는 2022년 1월 결혼 4년 만에 임신 소식을 알려 화제를 모았고, 그해 8월 아들을 품에 안았다. 제이쓴은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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