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전하나 기자] 김겸이 아이들에게 엄하게 대하는 모습을 보여줬다.
18일 방송된 MBN 예능프로그램 '고딩엄빠3'에서는 김겸이 아이들에게 엄한 모습이 전파를 탔다.
이날 김겸은 잘 놀고 있는 아이들에게 다가가 다짜고짜 혼을 냈고, 아이들이 있는 방의 분위기가 싸늘해졌다. 김겸은 "제가 배달 일을 하고 있는데 하루에 보통 12시간씩 일을 하다보니까 쉬는 게 우선이라고 생각하는 거 같다"라고 해명했다.
환희는 "전에 살던 집보다는 넓은데 화장실은 좁아서 벌레도 나오고. 집이 좁으니까 부끄러워요. 친구네 집은 거실이 엄청 넓어요"라며 이사 가고 싶다고 엄마에게 졸랐다. 이어 등장한 아빠에 환희가 겁을 먹고 눈물을 터트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