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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틴 부석순, 'SECOND WIND' 오피셜 포토..방해 오브제 마주한 발

입력 2023-01-20 07:04: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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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그룹 세븐틴의 스페셜 유닛 부석순(승관, 도겸, 호시)이 오피셜 포토를 공개했다.

부석순은 오늘(20일) 0시 세븐틴 공식 SNS에 내달 6일 오후 6시에 발매되는 첫 번째 싱글 앨범 ‘SECOND WIND’(세컨드 윈드)의 오피셜 포토를 게재했다.

‘Pass the Dead Point’라는 문구와 함께 공개된 오피셜 포토에는 바나나 껍질, 장난감 블럭 조각, 유리구슬 등 달리기에 방해가 되는 오브제를 마주한 부석순의 모습을 찾아볼 수 있다.

부석순의 첫 싱글 앨범명 ‘SECOND WIND’는 자신을 지치게 만든 일을 계속할 수 있게 하는 ‘제2의 호흡’ 혹은 ‘새로운 활력’을 의미한다. 격렬한 운동으로 신체적 고통을 느끼는 ‘사점(Dead Point)’을 지나, 고통이 줄어들면서 ‘가장 짜릿한 순간’을 느끼며 오히려 운동을 더 계속하고 싶은 의욕이 생기는 시기, 혹은 변화를 뜻한다.

한편, 부석순은 오는 24일까지 첫 번째 싱글 앨범 ‘SECOND WIND’의 오피셜 포토를 공개한다.

사진=플레디스 엔터테인먼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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