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임채령 기자]심채경이 조니킴에 대해 언급했다.
20일 방송된 tvN '알쓸인잡'에서는 '괴물같은 이야기'가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 심채경은 조니킴에 대해 "공부와 운동 모두 잘했던 엄친아"라며 "졸업후 뜬금없이 특수부대에 군입대를 했고 가장 위험한 임무를 맡은 최정예 부대로 배치 받으며 훈련을 하다가 갑자기 의사가 되고싶어했고 대학을 가지않고 바로 군대에 갔다가 또 수학과에 진학했는데 수학과에서도 수석으로 졸업하며 의대에 갔는데 그곳이 '하버드 의대'였다"고 말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이를 들은 RM은 "이런사람들이 우리를 우울하게 하는 나쁜사람"이라고 했고 장항준 역시 나쁜 괴물이라며 너스레를 떨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