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지혜 기자] FA로 나온 배우 박보검이 하이브로 향한다는 보도가 나왔다.
25일 한 매체는 복수 연예 관계자의 말을 빌려 하이브가 박보검 영입을 위해 매니지먼트 팀을 세팅 중이라고 보도했다.
이와 관련해 하이브 측은 별다른 입장을 밝히지 않고 있다.
박보검은 지난해 12월 전 소속사 블러썸엔터테인먼트를 떠났다. 이후 YG엔터테인먼트 이적설이 돌기도 했으나 이는 사실무근으로 드러났다.
하이브는 현재 방탄소년단이 속한 빅히트뮤직을 포함해 빌리프랩, 쏘스뮤직, 플레디스, 코즈, 어도어 등 가요 위주의 레이블로 구성된 바, 박보검과 함께 배우 전문 매니지먼트까지 발을 넓힐지 주목된다.
한편 박보검은 지난해 4월 30일 전역했으며 최근 티빙 오리지널 '청춘MT'에 출연해 화제를 모았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