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불타는 트롯맨' 에녹→한강, 초호화 디너쇼 무대.."모든 영혼 갈아 준비"

입력 2023-01-30 13:58: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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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김나율기자]에녹-손태진-김중연-박민호-신성-한강 등이 초호화 무대를 선보인다.

MBN ‘불타는 트롯맨’은 지난 24일 방송된 6회에서 본선 3차전 팀전 디너쇼 미션을 시작해 뜨거운 호응을 이끌어냈다. 특히 ‘디너쇼 미션’의 포문을 연 ‘뽕형제’(황영웅-민수현-정다한-신명근-춘길)는 연예인 대표단으로부터 115점이라는 고득점을 받아 놀라움을 안겼다. 다음으로 무대에 오른 ‘녹이는 민수네’(박민수-에녹-김정민-최유하-강훈)는 화끈한 라틴댄스가 어우러진 매혹적인 ‘유혹’ 무대로 포털 ‘인기 동영상’ 최고 3위에 등극하는 등 열광적인 반응을 얻었다.

이와 관련 오는 31일(화) 방송될 7회에서는 신청 인원만 9천 명 돌파, 35:1의 치열한 방청 경쟁률로 화제를 모은 본선 3차 ‘디너쇼 미션’의 남은 무대가 총출동된다.

먼저 ‘유혹’ 무대로 지난주 ‘섹시 엔딩’을 책임진 ‘녹이는 민수네’의 에녹은 ‘섹시 라틴’에 이은 ‘깃털 댄스’로 여심을 흔들며, 손태진은 180도 달라진 열정 캐로 변신한다.

‘퍼포먼스의 달인’ 김중연이 속한 ‘오룡이 나르샤’(김중연-이수호-박민호-장동열-무룡)는 이번엔 ‘물’이 아닌 ‘불’로 역대급 무대를 장식한다. 새빨간 의상으로 활활 타오르는 의지를 알린 ‘오룡이 나르샤’는 무대 위를 붕붕 날아오르며 감탄을 터트린 격파 퍼포먼스와 불기둥 퍼포먼스로 정점을 찍는다.

마지막으로 신성과 한강 등 현역 트롯 가수들이 대거 속한 ‘뽕발라’(신성-한강-강설민-홍성원-최현상)는 한편의 트롯쇼를 보는듯한 다양한 구성으로 연예인 판정단을 벅차 오르게 한다고.

제작진은 “1월 31일(화) 방송될 7회에서는 안방극장을 열광의 파티로 바꿔버릴 어메이징한 무대들이 쏟아진다”라며 “준결승을 향한 마지막 관문인 ‘디너쇼 미션’을 앞두고 트롯맨들이 모든 영혼을 갈아 넣어 준비했다. 그 노력의 무대를 꼭 본 방송으로 확인해달라”고 전했다.

한편, ‘불타는 트롯맨’은 매주 화요일 밤 9시 40분 방송된다.

사진 제공=‘크레아 스튜디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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