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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쳐야 뜬다' 새 시즌 여행지는 스페인..오늘(31일) 출국 현장

입력 2023-01-31 10:33:2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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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박서현기자] JTBC 신규 예능 ‘뭉쳐야 뜬다’ 새 시즌의 촬영을 위해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스페인으로 향한다.

31일 JTBC 측은 “’뭉쳐야 뜬다’ 새로운 시즌의 첫 여행지는 스페인이다”라며 “기존 패키지여행과는 전혀 다른 방식으로 스페인을 경험을 하게 될 ‘뭉뜬 4인방’의 모습을 기대해 주시길 바란다”라고 전했다.

지난 30일 ‘뭉쳐야 뜬다’의 오리지널 멤버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다시 뭉친 새 시즌이 오는 3월에 방송된다는 소식이 전해진 가운데, 오늘(31일) ‘뭉뜬 4인방’이 첫 여행지인 ‘스페인’으로 떠나는 출국 현장이 포착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개성 넘치는 ‘뭉뜬 4인방’의 모습이 담겨 눈길을 끈다. 거대한 캐리어와 배낭까지 짊어지고 4인 4색의 ‘뭉뜬룩’을 보여줘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오리지널 멤버 김용만, 김성주, 안정환, 정형돈이 다시 뭉친 ‘뭉쳐야 뜬다’의 새 시즌은 오는 3월 JTBC에서 첫 방송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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