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장윤정, 임찬VS오찬성 대결에 "죽겠다. 두통 왔다"(미스터트롯2)

입력 2023-02-02 22:28:55
    • 복사완료!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TV조선 '미스터트롯2' 캡처

[헤럴드POP=이유진기자]장윤정이 두통을 호소했다.

2일 방송되는 TV 조선 예능 프로그램 ‘미스터트롯2-새로운 전설의 시작 (이하 ‘미스터트롯2’)’에서는 치열한 일대일 데스매치가 펼쳐졌다.

장윤정은 "다른 상대를 만났으면 둘 다 승자였을 것 같다"고 극찬했다. 장윤정은 "임찬씨는 '리듬찬'이라는 별명 얻어간다"고 평했고 "오찬성 씨는 예전 창법이 있는데 계산된 게 아니라 타고난 것 같다"며 정통 창법을 칭찬했다. 장윤정은 "죽겠어요. 두통 왔어요"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

두 사람의 치열한 대결 끝에 오찬성이 승리했다.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