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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템퍼링 의혹 반박' 츄, 설날 중 밝은 근황..운전면허학원 다니며 "안 떨어질 것"('지켜츄')

입력 2023-02-05 12:40:5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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츄 유튜브 캡처
츄 유튜브 캡처

[헤럴드POP=김나율기자]가수 츄가 설날 근황을 전했다.

지난 4일 츄는 유튜브 채널 '지켜츄'에 '츄! 설날에도 귀여워서 미안해. 설 연휴 초밀착 VLOG'라는 제목의 영상을 게재했다.

영상에서 츄는 "청주로 갈 때 들고 갈 짐을 다 쌌다"라며 고속버스를 타고 이동했다. 청주에 도착한 츄는 "집 가면 밥을 먹고 나갈 준비를 할 거다. 청주 시내로 나가서 오랜만에 호떡을 먹을 거다"라며 발랄한 모습을 보여줬다.

츄는 집에 도착하자마자 간단하게 화장했다. 츄는 "청주도 굉장히 발전한 도시지만, 가까운 대전으로 가려고 한다. 오늘 뭔가 호떡집이 안 열 것 같아서 대전으로 갈 거다. 가족들 선물도 사고, 먹을 것도 사려고 한다"고 말했다.

대전으로 이동해 영화를 보고 나온 츄는 쇼핑을 시작했다. 츄는 "저는 아는 와인이 별로 없다. 데뷔 초에 팬분들이 스무 살 됐다고 주신 와인, 샴페인들이 있다. 그걸 마시고 좀 더 깔끔한 게 좋았던 것 같다"며 와인을 골랐다. 츄는 집에서 홀로 와인을 따서 마셨다.

설날엔 할머니댁으로 갔다. 츄는 "외할머니댁을 가고 있다. 할머니댁 반찬이 맛있다. 나물도 원래 싫어했는데, 외할머니 나물을 먹고 그때부터 나물을 찾아다니고 있다. 오래오래 건강하게 사셨으면 좋겠다"라고 이야기했다.

츄는 연휴를 이용해 운전면허학원을 갔다. 츄는 "떨어질 거로 각오하고 있지만, 안 떨어지도록 하려고 한다. 저도 열심히 하면 도로에서 운전할 수 있지 않을까 생각한다"고 했다.

한편 츄는 스태프 갑질 의혹으로 이달의 소녀에서 퇴출당해 홀로 활동 중이다. 츄는 이러한 사실을 부인했으며, 이달의 소녀 소속사 블록베리크리에이티브 측은 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에 템퍼링으로 연예 활동 금지 요청해 논란이 됐다. 이에 츄는 또다시 부인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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