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김나율기자]개그우먼 정주리가 드디어 새집으로 이사간다.
9일 정주리는 자신의 채널에 이사가기 위해 짐을 비운 집 사진을 게재했다. 정주리는 사진과 함께 "도윤이 10개월 때 이사와서 아들 셋을 더 낳고... 잘 살다 갑니다. 굿바이 백련산"이라고 글을 남겼다.
사진 속 정주리의 집은 짐을 다 빼서 텅 빈 상태다. 정주리는 텅 빈 집을 바라보며 뭉클해진 마음을 감출 수 없다.
또 정주리는 아들 넷을 모두 키워낸 집을 아련하게 바라보고 있다. 더 좋은 집으로 이사 가게 된 정주리에게 꽃길만 펼쳐질 듯하다.
한편 정주리는 지난 2015년 1살 연하의 비연예인 남편과 결혼해 슬하에 아들 셋을 두고 있다. 최근 MBN 예능 프로그램 '한국에 반하다-국제부부'에 출연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