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드라마

신세경, 부러질 듯 가녀린 자태..인형이 살아 숨 쉬네

입력 2023-02-10 21:43: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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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배우 신세경이 세련된 비주얼을 자랑했다.

10일 신세경은 본인의 채널을 통해 여러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과 함께 신세경은 하트 이모티콘을 남기기도 했다.

공개한 사진 속 신세경은 화보를 촬영하는 상황인 것으로 보인다.

신세경은 짧은 원피스를 입고 가녀린 자태를 자랑하고 있다. 머리에 핀을 하고 있는 모습이 사랑스러운 매력을 더하기도 한다. 신세경의 일상이 팬들의 시선을 사로잡는다.

한편 신세경은 최근 tvN 드라마 '아스달 연대기' 시즌2 여자 주인공으로 낙점, 촬영에 돌입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2019년 방송된 '아스달 연대기'의 두 번째 시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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