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배우 한가인이 무보정에도 굴욕이 없는 미모를 자랑해 화제다.
10일 연정훈 아내 한가인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긴시간 팬이었던 미경쌤과의 오랜만의 만남. 오늘도 역시 열정충전 해왔습니다!!!"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다수의 인증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한가인은 김미경을 만나 인증샷을 남기고 있는 모습. 의자에 앉아 있는 그녀의 그림같은 옆모습이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한가인은 지난 2005년 4세 연상 배우 연정훈과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한가인은 현재 JTBC 예능 '손없는 날'에 출연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