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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TS 지민, 파리 패션쇼서 무슨 차 탔나 봤더니..역시 '월드클래스'

입력 2023-02-10 17:10:4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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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올 공식 유튜브
디올 공식 유튜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그룹 방탄소년단 멤버 지민이 고가의 차량을 타고 디올 패션쇼에 참석했다.

프랑스 브랜드 디올 공식 유튜브 채널에 'JIMIN's surprise-filled Dior Men show day'라는 제목의 영상이 최근 공개됐다.

영상에는 프랑스 파리에서 개최된 디올 2023-2024 겨울 남성 컬렉션 쇼 참석 전 지민 모습이 담겼다.

지민은 숙소에서 에펠탑을 바라봤다. 그는 "에펠탑은 제가 파리에서 가장 좋아하는 기념물이죠. 웅장한 자태에 압도되는 듯하죠"라고 했다.

이어 지민은 "에펠탑이 건설될 당시에는 전 세계에서 가장 높은 기념탑이었다고 해요"라고 했다.

그러면서 지민은 "에펠탑 꼭대기에서는 매일 최소 한 커플 이상이 프러포즈를 한다고 하더라고요"라고 했다.

디올 공식 유튜브
디올 공식 유튜브

이후 지민은 "오늘 밤에 열릴 패션쇼가 정말 기대되네요. 새롭거든요. 이번에도 특별한 디테일로 가득하겠죠. 모던하면서도 미래지향적인 기법으로 디올의 아이코닉한 아이템을 새롭게 탄생시키는 킴존스의 방식이 참 좋아요"라고 했다.

디올 의상을 착용하고 준비를 모두 마친 지민은 억대 가격을 자랑하는 메르세데스-벤츠 S400d 4MATIC 차량을 타고 패션쇼 현장으로 이동했다.

이후 패션쇼 현장에 지민이 모습을 드러내자 사람들은 큰 환호를 보냈다. 지민의 글로벌한 인기를 실감할 수 있는 순간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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