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V 예능

홍현희♥제이쓴 아들 똥별, 오열해도 귀여워서 심쿵.."모자 씌웠다고"

입력 2023-02-10 19:17: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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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럴드POP=조은미 기자] 코미디언 홍현희의 남편이자 인테리어 디자이너 제이쓴이 아들의 소식을 전했다.

10일 제이쓴은 자신의 챈러을 통해 짧은 영상을 하나 게재했다.

공개한 사진에는 모자를 쓰고 오열을 하고 있는 홍현희와 제이쓴의 아들 똥별이의 모습이 담겨있다.

제이쓴은 영상에 "모자 씌웠다고 우는 중"이라는 글로 상황을 설명했다. 영상 속 똥별이는 슬프게 울고 있음에도 우는 얼굴도 귀여워 랜선 이모, 삼촌들의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제이쓴은 아들 똥별이와 함께 KBS2 예능 '슈퍼맨이 돌아왔다'에 출연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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