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이미지 기자] 전도연이 귀여운 질투심을 드러냈다.
최근 tvN 측은 '메이킹. 전도연X정경호의 찐 가족 케미 터지는 족구 경기&치킨 파티 비하인드. 일타스캔들'이라는 제목으로 동영상 하나를 게재했다.
해당 영상 속 전도연은 정경호, 오의식, 이봉련, 노윤서 등과 족구 경기 장면을 촬영했다.
전도연은 극중 정경호의 다친 손목에 얼음 찜질을 해주는 장면에서 계속 빵 터졌고, 정경호는 결국 "웃지마"라고 만류하더니 같이 웃고 말았다.
이후 정경호의 소개팅녀 역을 맡은 배윤경이 "내일 제 리사이틀 꼭 오셔야 돼요. 안 오시면 저 울 거예요"라는 대사를 친 가운데 전도연이 "울어라, 울어라"라고 외쳐 폭소케 했다.
정경호를 찌릿 째려보며 질투를 하기도 했다.
뿐만 아니라 전도연은 정경호, 배윤경이 연기를 하던 도중 웃음을 참다가 못참더니 "아우 죄송해요, 아 어떡해"라며 민망해하며 양손으로 얼굴을 가렸다. 하지만 이내 "울어라, 울어라"라며 사랑스러운 코 찡긋 미소를 지어 눈길을 끌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