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

차은우, 데뷔 첫 단독 사진전 'ARCHIVE' 직접 도슨트 맡는다

입력 2023-02-11 10:12:49
    • 복사완료!

[헤럴드POP=정현태 기자] 차은우가 단독 사진전에서 팬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할 계획이다.

지난 10일 오후 차은우는 판타지오 공식 SNS를 통해 단독 사진전 ‘ARCHIVE’(아카이브)의 현장 이벤트 내용이 담긴 이미지를 깜짝 공개했다.

공개된 이미지에는 차은우가 현장을 찾은 관람객들을 위해 직접 일일 도슨트로 나서는 깜짝 이벤트 내용이 담겨 있다. 다채로운 작품뿐만 아니라 차은우의 목소리로 전해 듣는 설명은 팬들에게 잊지 못할 시간을 선사할 전망이다.

이 외에도 이번 사진전에서는 차은우의 손글씨가 담긴 편지, 인화 사진 등의 다양한 이벤트를 만날 수 있다.

‘ARCHIVE’는 차은우가 데뷔 후 처음으로 선보이는 단독 사진전이다. 그간 공개되지 않았던 차은우의 일상이 담긴 사진 및 전시물들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차은우의 ‘ARCHIVE’는 오는 13일부터 26일까지 더 서울라이티움 제1전시장에서 개최된다.

사진 = 판타지오 제공

이 기사가 어떠셨나요?

LATEST MUSE

MOST READ

#이달의 아이돌
CLICK
블랙핑크 지수, 제니 이어 솔로 컴백
미스터리한 놀이공원으로의 초대
CLICK
#이달의 영화
오디세이
크리스토퍼 놀란 감독 신작
세계 최초 전편 IMAX 촬영
오디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