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럴드POP=배재련 기자] 이혜원이 넘사벽 미코 미모를 인증해 화제다.
11일 축구선수 출신 방송인 안정환의 아내 이혜원은 자신의 소셜 계정을 통해 "이번엔 핑크가 더 잘 달리고 있네요"라는 글과 함께 근황을 담은 사진을 다수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혜원이 무보정으로 셀카를 찍으며 팬들에게 인사를 하고 있는 모습이 담겨 있다. 미스코리아 출신 이혜원의 우월한 미모가 보는 이의 탄성을 자아낸다.
한편 이혜원은 안정환과 지난 2001년에 결혼해 슬하에 1남 1녀를 두고 있다. 딸 리원 양이 미국 명문 사립대학교 뉴욕대학교(NYU)에 합격한데 이어, 아들 리환 군은 미국 카네기홀에서 최연소 트럼펫 연주자로 무대에 올라 화제를 모은 바 있다.

